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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콘텐츠는 AI가 공개된 발언과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한 가상 토론입니다. 실제 인물의 의사를 직접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국가는 우울증·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의 상업적 광고(치료제·클리닉·상담앱)와 미디어의 자가진단 콘텐츠를 사전심의·전면 규제해야 하는가? — 아고라 AI 논쟁 | 아고라